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12년 7월12일~2012년 7월18일) 인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가람전기(엄상호·200·전기공사업) 옹진군 영흥면 내리 1469-1번지 금강식당 201호
    ▷가온건축(임헌엽·5·금속구조믈, 창호공사업) 남동구 고잔동 732-13번지
    ▷경성수산(김수덕·50·수산물 수입, 판매) 연수구 연수1동 524-7번지 204호
    ▷경인터미널(임문례·100·유류 유통업) 남구 도화동 957-1번지
    ▷고웅(나종복·20·철강 도,소매업) 계양구 계산4동 1063-3번지 태흥프라자 3층 303호
    ▷그린씨앤에스(김정언·20·건설폐기물(폐목재,폐합성수지)수집운반) 연수구 연수2동 597-3번지 메카오피스텔 메카동 1135호
    ▷금영(오명옥·50·이동통신기기 도,소매업) 남구 학익1동 711-3번지 현광아파트 상가 106호
    ▷난이랑(손종찬·20·계란도매업) 남구 도화동 68-16번지 1층
    ▷다원시앤디(이인화·50·건설업) 계양구 계산4동 1062번지 하이베라스 C동 709호
    ▷다원카(황덕하·50·자동차 매매업) 서구 가좌1동 178-105번지
    ▷대림금속(김기필·100·표면처리업) 서구 가좌1동 602-36번지 (주)미래그린 B동 101호
    ▷대성메카(임진택·50·가전제품 부품개발업) 부평구 산곡3동 333-2번지 2층
    ▷대현테크(박재수·10·자동차 부품 제조, 조립생산 및 수출입) 서구 가좌1동 560-22번지 B동 107호
    ▷동해농산(장준규·50·농수산물 판매업) 남구 숭의2동 168-13번지
    ▷두리컨설팅(홍두표/이은주·30·웨딩컨설팅업) 중구 북성동3가 8-3번지
    ▷두림테크널러지(이종선·10·섬유제품 제조 판매업) 계양구 임학동 36번지 스카이오피스텔 401호
    ▷라포르(구대회·50·임대분양업) 계양구 임학동 2-6번지 2층
    ▷무진에너지(정은주·30·석유판매업.) 남구 관교동 394-20번지 관교동주유소
    ▷미래종합아울렛물류(고을순·300·생활용품 도소매업) 계양구 효성2동 623-127번지
    ▷바다수산(오태환·50·냉동수산물 도,소매업) 중구 항동7가 65-13번지
    ▷비에스원(유병수·30·우산, 모자, 장갑, 잡화 도소매업) 부평구 부개1동 251-24번지
    ▷비즈포커스(오주영·5·학술 번역업) 연수구 송도동 11-13번지 알유씨센터 315호 알
    ▷서경금속(김후상·30·전자부품제조) 부평구 청천1동 70-58번지
    ▷서부강건(김정묵·65·방음벽 휀스 시공업) 남구 주안7동 1461-4번지 B동 2-247호
    ▷서일종합상사(김성룡·1·건설업) 남동구 간석3동 33-10번지 우성아튼빌 1층 102호
    ▷성암(김영선·5·일반건축자재도매업) 부평구 삼산2동 465-1번지 대덕리치아노 101동 1407호
    ▷세고물류(여선영·50·식품,식료품,냉동식품,음료,과자,식자재 수출입업) 남구 주안5동 18-7번지 2층
    ▷세부(백영록·1·타이어 도,소매업) 부평구 부평5동 146-16번지 나동 2호
    ▷소망아웃소싱(황은주·100·근로자 파견업) 남동구 간석4동 240-1번지 아트폴리스 203호
    ▷시스소프트(손홍식·50·소프트웨어 자문업) 남동구 간석2동 939-1번지 간석래미안자이아파트 104동 403호
    ▷아이러브마켓(이영철·5·식자재 유통업) 중구 항동7가 65-99번지
    ▷아이비엠도시개발(석귀학·10·부동산 분양대행업.) 남동구 만수2동 871-26번지 에이동 501호
    ▷아이피엠엔지니어링(강영식·20·공장자동화 기계 제조 및 판매) 남동구 고잔동 663-8번지
    ▷아이피테크(이건형·50·피씨비 임가공업) 남동구 논현동 429-9번지 남동피씨비타워 402호
    ▷에스디알(장원일·3·소셜디자인업) 남구 주안1동 478-55번지 청년회의소 5층
    ▷에스엠케이(권민·50·마그네슘 및 비철금속 수입업) 계양구 계산4동 1083-7번지 대우마이빌 305호
    ▷에이치티티피시스템(김슬기·1·컴퓨터 프로그램 제작 및 홈페이지 제작) 계양구 계산4동 1082-10번지 뉴월드프라자 8층 826호
    ▷에이피디아이(어윤덕·10·연구개발사업) 연수구 송도동 11-13번지 RFID/USN공유기반시설 315호
    ▷엘디케이(이대교·18·전자 제어장치 개발) 남구 주안5동 17-1번지 주안시범공단부대동 401호
    ▷영광금속(권재열·50·도장 및 기타 피막처리업) 남동구 논현동 453-13번지 104호 남동공단 23블럭 13롯트
    ▷영광종합건설(최명규·500·건축공사업) 남동구 구월2동 1249-3번지 수인주유소 3층
    ▷예일엠텍(홍석윤·100·사출금형용 몰드베이스 제조판매업) 남동구 고잔동 484-4번지
    ▷오션글로리(권순분·2·화장품 및 생활잡화 무역업.) 중구 항동7가 91-2번지 연안아파트 11동 306호
    ▷온누리에스앤에이치(김영남·7·초절전난방기구(진공스팀난방장치)제조 및 도,소매업) 부평구 부평2동 760-681번지 1층
    ▷우석플래너스(박사헌·30·실내장식업) 남구 주안8동 1564-1번지 2층
    ▷원천축산(유한오·50·축산물 제조, 가공, 유통업) 서구 가좌3동 484번지
    ▷유송플랜트(유만옥·5·산업플랜트 제조 및 판매업) 부평구 부평4동 12-36번지 영빈빌리지 302호
    ▷이루다푸드(이재덕·10·식품류 제조 및 임가공업) 계양구 병방동 383번지 지하 1호
    ▷이엔씨테크놀로지(이근구·100·선박 구성부분품 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 남동구 고잔동 683번지
    ▷인하이엔티(박창석·100·일반화물자동차운송사업) 연수구 연수1동 568-14번지 유화빌딩 2층
    ▷자미스(정규훈·10·스포츠용품 제조 및 판매업) 부평구 삼산2동 426-11번지 501호
    ▷자야(구타마니쉬·103·농산물 수입,수출,판매) 중구 선화동 22-12번지 1층
    ▷정진건업(이승철·200·미장, 방수 및 조적공사업) 부평구 부평5동 118-34번지
    ▷종디안코리아(홍승택·50·사료,비료 도매업) 계양구 계산4동 1062번지 하이베라스 A동 1021호
    ▷지앤엘씨(백덕제·10·부동산 시행업) 중구 송학동3가 5-11번지 나노빌딩 2층
    ▷지앤엘에프(백덕제·10·부동산 시행, 개발, 분양, 건설관련 자금관리업) 중구 송학동3가 5-11번지 나노빌딩 2층
    ▷진영컬렉션(박종도·50·핸드백,가방,지갑,벨트 제조업) 부평구 청천2동 427-10번지 2층
    ▷진현에너지(박원환·100·주유소 운영업) 서구 경서동 350-64번지
    ▷창영상회(김학순·50·농수산물 판매업) 남동구 간석3동 914-10번지
    ▷청호전자통신(최병희·45·통신기기 제조업) 부평구 청천2동 391-12번지 K&K 2층
    ▷케이알씨이엔지(박희돈·15·기타 도급업) 동구 송현3동 1-670번지 현대제철 내
    ▷케이엘컴퍼니(강효숙·100·인력파견업) 남동구 간석3동 111-5번지 도시타워 1002호
    ▷토탈라이팅(신동원·50·조명기구 디자인 개발업) 계양구 선주지동 196-3번지
    ▷티에이브이(김기현·50·밸브 및 배관자재 제조 및 도매업) 서구 오류동 검단일반산업단지 8-1블럭
    ▷티엠에이(조부근·50·산업용 자동화기기) 남동구 고잔동 659-1번지
    ▷파워테크(박양순·50·전자부품 제조업) 남동구 논현동 430-3번지 (주)경인써키드 203호
    ▷프로테크(이지수·5·경영 상담업) 중구 내동 83-5번지 신포스카이타워아파트 205호
    ▷피비엠오토(권애수·50·자동차용 조명장치 제조업 및 도,소매업) 남동구 남촌동 12블럭 16로트 622-15번지
    ▷하나로디앤에스(정현국·110·구조물해체공사업) 계양구 효성1동 250-4번지 3층 호
    ▷하은정보통신(김정심·50·이동통신제품 대리점업) 계양구 효성1동 247-7번지
    ▷현대우산(진호정·50·광고판촉물 도,소매업) 남동구 고잔동 731-2번지 (주)선경기계 3층

    ADVERTISEMENT

    1. 1

      "4인가족 80만원 더 낸다고?"…해외여행 준비하다 '날벼락' [플라잇톡]

      "유류할증료 계속 오를지 모르니 여름휴가 준비를 미리 해야겠어요." 다음달 해외여행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이란 사태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 역시 대폭 인상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특히 미주, 유럽 등 장거리 노선 가격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돼 자칫 여행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정세 불안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아 다음 달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두 배 이상 뛸 수 있단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5월 어린이날 연휴와 여름휴가 등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여행객 사이에서는 유류할증료 인상 가능성을 고려해 발권을 서두르거나 대폭 인상이 예상되는 4월을 피해 5월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3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업무 특성상 휴가 일정을 두세 달 전에 확정하기 어려워 고민"이라며 "예약한 뒤 일정을 변경하거나 취소 수수료를 내는 것이 더 저렴할지 따져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 가격으로 책정한다. 기준은 전전월 16일부터 전월 15일까지의 평균값이다. 3월 유류할증료는 배럴당 평균 약 86달러가 적용됐는데 중동 사태 이후 MOPS 가격은 한때 배럴당 225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번 사태로 원유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데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에너지 시장 전반의 불안이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 때문에 4월 적용 평균 가격은 160달러 선까지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유류할증료가 가장 높았던 시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고유가가 이어졌던 2022년 7~8월이다. 당

    2. 2

      AT&T, 미국 광섬유 및 무선네트워크 등에 368조 투자

      미국의 통신업체 AT&T는 향후 5년간 미국 내 네트워크 인프라 확장에 2,500억 달러(약 368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10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AT&T는 광섬유 및 무선 네트워크 등 통신 인프라 확충에 2030년까지 2,500억달러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에 약 11만명의 직원을 보유한 이 회사는 올해 수천명의 기술자를 고용할 계획이며 신규 채용 인력이 인프라 구축 및 유지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연결 기기의 빠른 도입으로 미국 통신 사업자들은 광섬유 및 5G 네트워크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광섬유 및 무선 네트워크 확장에 중점을 둘 것이며, 특히 광섬유 브로드밴드, 5G 가정용 인터넷 및 위성 연결망 구축을 가속화해 미국 전역에 걸쳐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AT&T는 통신 사업자들이 고속 연결망 확장을 위해 경쟁하는 가운데 2019년에서 2023년 사이에 무선 및 유선 네트워크에 1,45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이번 예산 증액은 2021년 인프라법에 따라 마련된 연방 광대역 통신망 구축 사업, 특히 425억 달러 규모의 광대역 통신망 형평성, 접근성 및 구축 프로그램과 함께 추진된다. 그러나 연방 정부의 자금 지원은 트럼프 행정부 하의 정책 변화로 지연되고 있다. 미국내에서 광섬유 브로드밴드는 가정용 인터넷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경쟁하는 통신 사업자와 케이블 제공업체 간의 주요 경쟁 분야가 됐다.AT&T는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외딴 지역과의 연결성을 확대하기위해 위성 파트너인 AST 스페이스모바일과도 협력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응급 구조대를 위해

    3. 3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편입 조건 나스닥 상장 추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가 될 로켓 및 위성 제조업체 스페이스X는 나스닥 상장을 고려중이다. 특히 스페이스X는 나스닥100 지수에 조기 편입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스페이스X는 빠르면 6월로 예상되는 기업 공개와 관련해 나스닥100 지수 조기 편입을 나스닥 상장 조건으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도 스페이스X 상장을 위해 경쟁중이다. 나스닥이나 NYSE 모두 스페이스X측으로부터 상장 관련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나스닥 100은 대형 기관투자자들에게 최고의 우량주 지수로 여겨진다. 엔비디아애플, 아마존닷컴과 같은 초대형 기술주를 포함해 세계 최대 상장 기업들의 건전성을 가늠하는 지표 역할을 한다. 나스닥 100 지수는 작년에 약 21% 상승했다 나스닥은 지난 달 나스닥100지수에 신규상장되는 초대형 기업들의 편입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신속 처리(Fast Entry) 규정안을 발표했다. 이 변경안은 스페이스X나 앤트로픽, 오픈AI 등 기업 가치가 높은 비상장 기업들의 상장을 유도하기 위해 고안됐다. 나스닥이 밝힌 신속처리 규정에 따르면, 신규 상장 기업은 시가총액 기준으로 나스닥 지수 상위 40위 안에 들면 한 달도 채 안 돼 신속하게 편입될 수 있다. 스페이스x는 약 1조 7,500억달러(약 2,574조원)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3월 9일 미국 증시 시가총액 기준으로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에 이어 1조 6,400억달러 수준인 브로드컴과 메타를 제치고 6번째로 큰 기업이 된다. 현재 신규 상장 기업은 S&P 500이나 나스닥 100과 같은 주요 지수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