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中 상하이에서 한국상품 특별전 입력2012.07.05 14:56 수정2012.07.05 14: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마트는 6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상하이 매장 5곳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한국상품 특별전’을 연다. 46개 업체가 참여해 유자차, 김, 프라이팬, 도마, 동충하초 막걸리 등 105종의 한국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중국에서 개최하는 한국상품 특별전은 지난 3월 베이징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펀드매니저들,시장은 낙관,과도한 AI 자본지출은 우려"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의 최신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의 자본 지출이 지나치게 많다고 걱정하는 펀드매니저들이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펀드매... 2 달러 약세 초래한 환경 변화…"3분기까진 강세 예상" 미국 달러가 4개월간의 하락세 끝에 잠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됐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하 기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 등 그간 미국 달러화의 약세를 이끌던 압력이 완화된데 따른 것이다.&... 3 부모님만 '홈쇼핑' 하는 줄 알았더니…2030 공략 나섰다 국내 홈쇼핑업체들이 젊은 2030세대를 공략한 지적재산권(IP)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홈쇼핑 방송에서 아이돌 앨범을 판매하거나, IP를 활용한 상품을 내는 등 체질 개선에 열을 올리고 있다. &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