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에스엠, 주당 1주 무상증자 결정 입력2012.06.28 10:08 수정2012.06.28 10: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진에스엠은 28일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배정기준일은 내달 16일이며, 신주권교부예정일은 오는 8월 6일이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신진에스엠에 대해 무상증자를 사유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사비 더 오릅니다, 지금 내 집 마련하세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한강벨트의 기세는 한풀 꺾였지만, 15억원 이하 단지가 밀집한 '노도강'(노원&... 2 [속보] 비트코인 4% 이상 급락…6만8000달러 붕괴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단독]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 ‘전쟁 추가경정예산’ 규모가 25조원 규모로 불어난 것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예상보다 장기화하면서 고유가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에 상당한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기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