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훈련 효과…한때 예비전력 2배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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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으로 20분간 정전 대비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한 21일. 오후 2시부터 2시20분까지 예비전력은 전날 대비 2배 이상 높아질 정도로 효과가 컸다.
지식경제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정전 훈련이 끝난 이날 오후 2시20분 기준으로 예비전력은 960만㎾(예비율 15.2%)까지 치솟았다.
예비전력이 400만㎾ 안팎에 머물던 전날과 비교해 전국적인 절전 운동으로 500만㎾(원전 5기 발전량) 이상의 추가 전력을 확보한 셈이다. 훈련 종료 이후 예비전력은 오후 2시40분 기준으로 다시 580만㎾로 떨어졌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지식경제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정전 훈련이 끝난 이날 오후 2시20분 기준으로 예비전력은 960만㎾(예비율 15.2%)까지 치솟았다.
예비전력이 400만㎾ 안팎에 머물던 전날과 비교해 전국적인 절전 운동으로 500만㎾(원전 5기 발전량) 이상의 추가 전력을 확보한 셈이다. 훈련 종료 이후 예비전력은 오후 2시40분 기준으로 다시 580만㎾로 떨어졌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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