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산업, 재무 개선 기대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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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이 자산 매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돼 급등 중이다.
13일 오전 9시9분 현재 금호산업은 전날보다 290원(4.67%)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산업은 전날 장후에 보유 중인 대우건설 지분 12.28%,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38.74%, 금호고속 지분 100%를 묶어 IBK 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컨소시엄에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총 매각 금액은 약 95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오는 8월 잔금이 납입되면 차입금 상환 등으로 재무건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13일 오전 9시9분 현재 금호산업은 전날보다 290원(4.67%)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산업은 전날 장후에 보유 중인 대우건설 지분 12.28%,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38.74%, 금호고속 지분 100%를 묶어 IBK 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컨소시엄에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총 매각 금액은 약 95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오는 8월 잔금이 납입되면 차입금 상환 등으로 재무건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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