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영리더 발대식 입력2012.06.03 16:48 수정2012.06.04 03: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환은행(행장 윤용로·앞줄 가운데)은 지난 1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전국 영업점 및 본점의 젊은 직원 23명으로 구성된 ‘KEB 영 리더’ 발대식을 열었다. 윤용로 행장과 영 리더들은 매 분기 대화를 통해 혁신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2 말차 넣고 리치 더해 북미 시장 공략한다…막걸리의 파격 변신 지평주조가 말차와 리치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 막걸리 2종을 내놓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통 막걸리에 글로벌 소비자에게 친숙한 재료를 접목해 한국 발효주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지평주조는 26일 플레이버 ... 3 "경기장서 뛰고 찍고 즐겨요"…스포츠팬 잡는 '체험 마케팅' KGC인삼공사가 스포츠 마케팅을 단순 후원에서 브랜드 체험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을 활용한 현장 이벤트에 생활체육 후원까지 더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정관장은 최근 프로스포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