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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코러스' 연주회, 6월2일 KBS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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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저축은행 직원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합창단 ‘푸른코러스’가 다음달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18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푸른코러스는 ‘유월 애(愛) 희망나눔 콘서트’를 주제로 한 이번 연주회에서 사랑의 쌀 모으기 등으로 얻은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쓸 계획이다.

    단원들은 ‘고향의 봄’ ‘향수’를 비롯한 가곡과 민요, ‘쎄시봉 메들리’ 등 대중가요와 동요를 들려준다.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공연으로 유명한 ‘쇼비보이’ 등이 우정출연한다.

    손용희 푸른코러스 단장은 “저축은행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사회의 희망나눔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없으며 공연에 관한 정보는 푸른저축은행 홈페이지(prs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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