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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재 롯데손해보험 사장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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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재 롯데손해보험 사장(57)이 23일 사의를 표했다. 김 사장은 이날 오후 임직원들에게 “일신상의 이유가 있고 건강도 챙길 필요가 있다”며 물러날 뜻을 밝혔다. LIG손해보험 출신인 김 사장은 2008년부터 롯데손보를 이끌어왔으나 실적이 좋지 못해 압박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연임에 성공해 2014년 3월까지가 임기였다.

    일각에서 불거진 해임설과 관련, 롯데그룹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롯데손보는 다음달 13일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며 이봉철 전무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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