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베이징 '교통의 심장'에 파리바게뜨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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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에 파리바게뜨 다싱점을, 19일에는 파리바게뜨 이스다광장점을 잇달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다싱점은 126㎡(약 38평)규모의 고급 베이커리 카페로 베이징 동남부에 있는 다싱구에 위치하고 있다. 다싱구는 이른바 ‘교통의 중심지’로 불리는 베이징의 주요상권이다. 이스다광장점은 세계 각국 대사관, 고급 백화점, 중국국영방송사(CCTV), 특급 호텔과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등 주택가가 교차하는 ‘베이징의 심장부’ 차오양구에 위치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중국에 8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미국, 중국에 이어 베트남에 글로벌 100호점을 열었다. 오는 8월 중에는 싱가포르에서도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다싱점은 126㎡(약 38평)규모의 고급 베이커리 카페로 베이징 동남부에 있는 다싱구에 위치하고 있다. 다싱구는 이른바 ‘교통의 중심지’로 불리는 베이징의 주요상권이다. 이스다광장점은 세계 각국 대사관, 고급 백화점, 중국국영방송사(CCTV), 특급 호텔과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등 주택가가 교차하는 ‘베이징의 심장부’ 차오양구에 위치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중국에 8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미국, 중국에 이어 베트남에 글로벌 100호점을 열었다. 오는 8월 중에는 싱가포르에서도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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