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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신료 매출 소금 앞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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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분석
    식단이 서구화되면서 후추, 파슬리, 맛술 등 향신료 매출이 소금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올 1~4월 조미료 상품군 매출을 분석한 결과 향신료 비중이 52.3%를 기록, 소금(47.7%)을 처음으로 추월했다고 20일 밝혔다. 2000년대 중반까지 향신료 비중은 40% 안팎으로 소금보다 10%포인트 이상 뒤졌으나 2008년 이후 격차가 좁혀졌다.

    맛술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4% 늘었다. 반면 소금은 1년 전보다 매출이 20%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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