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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홈쇼핑업계 최초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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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은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규정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협약에 업계 최초로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NS홈쇼핑은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도상철 NS홈쇼핑 대표(사진 오른쪽)와 주요 임원진, 주철기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사진 왼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UNGC 가입증서를 전달받았다. 도 대표는 “사회책임경영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UNGC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NS홈쇼핑은 앞으로 UNGC에 이행보고서(COP·Communication on Progress)를 제출해 매년 사회책임경영의 이행상황을 보고할 예정이다.

    UNGC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지지와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2000년 발족한 유엔 산하 전문기구다. 현재 130여개국에 걸쳐 1만여개의 기업, 공공기관, 시민단체들이 가입해 있으며 국내에서도 CJ와 LG그룹을 비롯해 217개의 기업과 단체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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