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유로존 악재, 국내 금융시장 충격 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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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동 금융위원장은 18일 유로존 리스크에 국내 주식 시장이 급락한 것에 대해 "우리나라는 (그리스 우려에 따른) 타격을 가장 적게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세계경제연구원 국제컨퍼런스'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외환건전성, 은행건전성 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그리스 위기에 따른 영향이 최소화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내부적으로 (펀더멘탈) 체질 개선을 했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왔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면서 "큰 충격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1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2.64% 내린 1796.58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1791.37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세계경제연구원 국제컨퍼런스'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외환건전성, 은행건전성 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그리스 위기에 따른 영향이 최소화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내부적으로 (펀더멘탈) 체질 개선을 했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왔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면서 "큰 충격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1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2.64% 내린 1796.58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1791.37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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