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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트로, 14억 규모 BW 발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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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트로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인 변무원 대표이사 등을 대상으로 14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 및 만기 이자율은 5.5%로 동일하다.

    신주인수권 행사기간은 내년 5월15일부터 2015년 4월15일까지다. 행사가액은 주당 2564원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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