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스마트폰 부품株, 상승…갤럭시S3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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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부품주들이 '갤럭시S3'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5분 현재 알에프텍은 전날보다 240원(3.24%) 상승한 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베이스 역시 7.31% 상승 중이다. 넥스콘테크도 0.92% 오름세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삼성전자의 '갤럭시S3' 출시로 스마트폰 판매 증가가 지속돼 부품 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3에 부품을 공급하는 부품 업체들도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넥스콘테크 알에프텍 모베이스 등을 유망업체로 꼽았다.
그는 "넥스콘테크는 2차전지 보호 회로와 배터리팩을 생산하고 있고 알에프텍은 충전기 등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며 "모베이스는 IT기기 케이스 제조업체로 베트남 법인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4일 오전 9시5분 현재 알에프텍은 전날보다 240원(3.24%) 상승한 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베이스 역시 7.31% 상승 중이다. 넥스콘테크도 0.92% 오름세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삼성전자의 '갤럭시S3' 출시로 스마트폰 판매 증가가 지속돼 부품 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3에 부품을 공급하는 부품 업체들도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넥스콘테크 알에프텍 모베이스 등을 유망업체로 꼽았다.
그는 "넥스콘테크는 2차전지 보호 회로와 배터리팩을 생산하고 있고 알에프텍은 충전기 등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며 "모베이스는 IT기기 케이스 제조업체로 베트남 법인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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