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日 법원 소장 통보 못 받아" 입력2012.04.26 11:04 수정2012.04.26 11: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코는 26일 신일본제철의 특허소송 제기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보도자료를 통해 신일본제철이 당사에 대해 특허침해 등 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을 접했다"며 "그러나 현재까지 일본법원으로부터 소장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소장이 도달해 소송 내용이 확인되는 즉시 공시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327조 전망…목표가 36만원"-KB KB증권은 7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8배 급증한 327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2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 2 테슬라 '매도'하란 JPM, 메모리 '매수' 외친 MS…트럼프 '더워서' 철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 협상의 데드라인은 내일로 다시 미뤄졌습니다. 이란은 45일 휴전안을 거부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체를 하룻밤에 제거할 수 있다.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라고 위협했습니다.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상황은... 3 미·이란 협상 낙관에 상승 마감…나스닥 0.5%↑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휴전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