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프리보드 지난해 매출액 전년比 1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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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2일 프리보드시장의 12월 결산법인 52곳(일반 27개사, 벤처 25사)의 지난해 영업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19.4%와 1.3% 늘어났다고 밝혔다. 반면 순이익은 9.3% 줄었다.
금투협은 프리보드 12월 결산법인 59개사 중 전년대비 비교 가능한 52곳의 영업실적을 분석했으며, 이들 기업들의 매출액은 모두 1조643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의 1조3760억원에 비해 약 3300억원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도 2010년 880억원 수준에서 891억원으로 11억원 가량 늘어났다. 그러나 순이익은 609억원에서 552억원으로 약 57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속법인별로는 일반기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19.6%와 12.9%씩 증가했고, 벤처기업은 매출액만 18.7% 성장했다. 일반기업의 순이익은 1.2% 줄었고, 벤처기업의 경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17%와 27% 이상 크게 줄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금투협은 프리보드 12월 결산법인 59개사 중 전년대비 비교 가능한 52곳의 영업실적을 분석했으며, 이들 기업들의 매출액은 모두 1조643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의 1조3760억원에 비해 약 3300억원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도 2010년 880억원 수준에서 891억원으로 11억원 가량 늘어났다. 그러나 순이익은 609억원에서 552억원으로 약 57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속법인별로는 일반기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19.6%와 12.9%씩 증가했고, 벤처기업은 매출액만 18.7% 성장했다. 일반기업의 순이익은 1.2% 줄었고, 벤처기업의 경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17%와 27% 이상 크게 줄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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