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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설계·재테크 노하우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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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기획 30년 일하고 30년 즐기자 (5) 평생 재무설계 명품 강의

    한경 Money & Investing 전국 로드쇼 17일 부터

    증권·부동산·자산 컨설팅…국내 스타급 강사 총출동
    고액 자산가 투자전략 소개…'2030세대'도 훌륭한 길잡이
    "은퇴설계·재테크 노하우 알려드려요"
    “노후 30~40년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자산관리의 핵심 원칙들을 공개합니다. 정년 퇴직 이후 보내야 할 약 8만시간에 대한 준비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강창희 미래에셋 은퇴연구소장)

    “시장이 불안하다고 시류에 휩쓸리면서 일부 투자상품을 포트폴리오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꾸준히 가져가려는 원칙이 중요한 때입니다. 부화뇌동하지 않는 강남 자산가들의 제태크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강원경 하나은행 압구정골드클럽 센터장)

    ‘2012 한경 Money & Investing 전국 로드쇼’가 오는 1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인천 대구 창원 대전 광주 전주 제주 등 전국 10개 도시에서 잇따라 열린다.

    강사로 참여하는 전문가들은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여유있는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노력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한경 로드쇼가 경제전망뿐만 아니라 투자 및 제테크 전략,그리고 전문적인 은퇴·재무설계의 노하우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서울대 노년·은퇴설계지원센터와 우리투자증권이 최근 전국 6589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12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의 경제수명은 75.5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를 위해 준비하는 은퇴자금이 평균 76세 이전에 바닥난다는 얘기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은퇴·재무설계는 물론 증권과 부동산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꼽히는 15명의 강사들이 대거 출동해 이런 고민을 해결해준다.

    우재룡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장과 강창희 미래에셋 은퇴연구소장을 비롯해 윤석태 대한생명 경인 FA 센터장, 강원경 하나은행 압구정골드클럽 센터장, 박승안 우리은행 투체어스 강남센터 부장, 한상언 신한은행 투자상품부 팀장, 양재중 포도재무설계 교육실장 등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비법과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전략 등을 소개한다.

    우 소장은 국내 첫 은퇴전문 연구기관으로 지난해 설립된 삼성생명 은퇴연구소를 맡아 선진국형 은퇴설계 모델 개발에 힘쓰고 있다. 강 소장은 현대투신운용 대표이사,굿모닝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투자 및 제테크 분야의 대가로 꼽히는 인물이다.

    우 소장은 “한경 로드쇼가 은퇴설계에 목말라 있는 ‘4050세대’뿐만 아니라,미리 은퇴 이후를 준비하려는 ‘2030세대’에게도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권 분야에서는 박종규 유리자산운용 사장과 조용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종우 솔로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김효열 교보생명 부산노블리에센터장 등이 강사로 나서 올해 증시 전망과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조 센터장은 “올해 반도체 철강 화학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질 것”이라며 “중국 내수시장의 성장에 따른 수혜주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부동산 부문에서는 곽창석 나비에셋 대표와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 봉준호 닥스플랜 대표,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팀장 등이 명품 강연에 나선다.

    박 팀장은 “재건축아파트 중에서는 저밀도단지 위주로 관심을 갖는 게 바람직하다"며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이후 소형평형 공급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재건축) 투자기간이 단축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한경 머니 로드쇼 event.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전국 10개 도시를 돌며 ‘2012 한경머니 & 인베스팅 전국 로드쇼’를 개최한다. 총선 이후 주식 및 부동산 투자 전략,행복한 노후를 위한 재무설계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홈페이지(event.hankyung.com)를 통해 사전등록해야 참가할 수 있다.
    문의 (02)360-4524, 4785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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