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쎄' 해외 판매, 1000억 개비 입력2012.04.09 17:16 수정2012.04.10 00: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G의 ‘에쎄’가 해외 판매 1000억개비를 돌파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에쎄의 해외 누적 판매량이 1005억9900만개비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국내 담배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에쎄는 2001년 해외에 진출했다. 수출 물량은 첫해 600만개비 이후 매년 늘어나 2006년에는 연간 100억개비를 돌파했다. 작년엔 210억개비가 팔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중동 전쟁' 계산기 두드리는 시진핑…그래도 챙길 건 챙겼다 [차이나 워치] 중국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중동 전쟁의 손익 계산에 분주해졌다. 올 들어 내수 활성화에 주력해온 중국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은 예기치 못한 악재다. 다만 중동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확연히 약화하고... 3 삼립, 각자대표 체제 전환…도세호·정인호 대표 선임 삼립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하고 안전 경영과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사명도 변경했다.삼립은 2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도세호·정인호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도세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