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중공업, 특수관계인이 7.2만주 장내매수 입력2012.04.09 11:26 수정2012.04.09 11: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산중공업은 9일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안정재씨가 회사 주식 7만2958주(0.14%)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측 보유지분은 기존 55.16%에서 55.31%로 늘었다.한경닷컴 이환주 인턴 기자 hw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셔널 CEO "연말 로보택시 상용화…1% 돌발상황에도 안전 방어막"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 최고경영자(CEO)인 로라 메이저는 9일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 말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2 대기업 여성 비중 25%로 늘어…남녀 임금 격차 30% 육박 국내 주요 대기업의 여성 직원 채용이 늘었으나 여전히 전체의 4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과의 임금 격차도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가 지난 20... 3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파장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오는 9일부터 쟁의 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하는 가운데 향후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혀 논란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본부)는 9일부터 18일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