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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2년 3월22일~2012년 3월28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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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가온솔루션(이재복·50·기타 도급업) 남동구 간석4동 240-1번지 아트폴리스 503호
    ▷간석현대홈마트(유수연·200·일반잡화류,농수산물,정육 등 도소매업) 남동구 간석2동 195-1번지
    ▷남영개발(유인희·30·부동산 임대업) 서구 연희동 801-1번지 엑슬루타워 103동 4003호
    ▷다인커뮤니티(강찬규·5·인터넷 마케팅 컨설팅업) 남구 관교동 317번지 2층
    ▷대현상사(김은정·50·한지벽지, 한지포장지, 가공지 제조. 가공. 유통업) 계양구 벌말로609번길 15(하야동)
    ▷대호(심미옥·50·등산 의류, 용품, 장비 도소매업) 부평구 일신동 2-5번지
    ▷더스페이스(한문석·50·카페프렌차이즈) 남동구 구월동 1474-2
    ▷도시와사람들(이미정·1·건물 및 시설관리업) 부평구 십정2동 441번지 지하 1층 104호
    ▷동양종합환경(장철희·50·건물 관리 및 청소 용역업) 동구 송림4동 295번지 인천산업용품유통단지 17동 205호
    ▷리앤컴퍼니(이광민·30·광고대행 및 광고물작성업) 연수구 송도동 7-50번지 미추홀타워 별관비동 510-1
    ▷모비스월드(정재익·50·자동차 수출입업) 서구 원창동 388번지 에이동 17-3
    ▷백두정보통신(한동수·10·핸드폰 도매,소매업) 부평구 십정2동 486-7번지 203호
    ▷베쏘코리아(이기복·50·가방 및 잡화 도,소매업) 부평구 부개1동 284-13번지 3층
    ▷상완물류(김극수·50·보세창고업.) 중구 운서동 2091-95번지 디라인 202호
    ▷새드림건설(김주연·30·주택건설업) 남구 주안6동 1593-29번지
    ▷선진케미컬(김광수·100·알미늄 및 부품 제조업) 남동구 고잔동 727-14번지
    ▷선진포장기계(신익균·50·포장기계 제조,판매업) 계양구 동양동 56-3번지
    ▷성우피앤비(김춘성·50·제지 도,소매업) 연수구 송도동 17-1번지 커낼워크D4(WINTER) 402동 304호
    ▷성창상사(이성동·15·식품류 도소매업) 서구 검암동 684-2번지 2동
    ▷슈퍼어워드코리아(이호덕·5·도,소매업) 연수구 송도동 30-3번지 송도 센트로드 상가동 상가동 302호
    ▷신한네트워크(김성종·100·자동차수출입업) 서구 연희동 776-2번지 웰카운티 201동 1105호
    ▷씨엠인터내셔널(김대성·10·전자상거래업) 부평구 십정2동 297-77번지 풍림빌딩 302호
    ▷씨티엠도시정비(안진수·500·도시정비 관리 전문업) 남구 학익동 696-5번지 3층
    ▷아이스필(김철호·30·가구 도.소매업) 남구 학익1동 587-7번지 1층
    ▷아이앤비코퍼레이션(레이몬드원배·100·인쇄회로기판 제조업) 남동구 고잔동 720-10번지
    ▷아이유이엔지(권순각·200·일반건축업) 남동구 남촌동 623-11번지
    ▷애플짐송도(이성찬·100·체력단련업)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702호, 703호(송도동, 드림씨티)
    ▷어다리(신효철·30·수산물 도.소매) 부평구 부평5동 152-1번지 ,다운타운일레븐 206호
    ▷에벤에셀(박창식·100·금형 제작업) 서구 석남2동 223-1번지
    ▷에이스운송(하지연·100·화물자동차 운송사업) 남구 숭의동 341-32번지 2층
    ▷에이치씨엠개발(이소미·50·부동산 임대,분양,매매업 및 개발사업) 연수구 송도동 15-12번지 코오롱프라우1단지 101동 203호
    ▷에이치앤엘모터스(한구운·10·자동차 매매업)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623-2번지 2층
    ▷에이펙스글로벌(윤희옥·100·주류 수출입업) 중구 항동7가 58-43번지 202호
    ▷에잇에르메스(김원재·500·관광 호텔업) 중구 운서동 2850-7번지 506호, 507호
    ▷엘케이기획(이충열·1·문화,예술,스포츠행사 관련 티켓예매 및 판매대행업) 계양구 작전2동 864-30번지 4층
    ▷영중(조원석·71·무역업) 중구 운서동 2850-1번지 국제업무단지 3층
    ▷온누리기획(정형호·50·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부평구 부평1동 534-92번지 임탑주상복합 제에이 701호
    ▷용양(양지엔핑·100·기계설비, 전기전자가전제품 및 공산품 수출입업) 중구 중앙동3가 4-8번지 포트뷰오피스텔 5층 501호
    ▷우리옥션(이성용·10·경매, 공매 부동산의 권리분석, 취득 알선, 정보 제공업) 부평구 부평5동 494-2번지 아이앤비 2층 206호
    ▷유리솔루션(윤순미·10·시스템통합 서비스업) 부평구 십정2동 418-13번지 동삼빌딩 202호
    ▷유벤타스필코치(이용호·50·농,수,축산물가공 및 제조업) 부평구 부평5동 160-23번지 삼보빌딩 4층
    ▷유시티코리아(박상명·200·중고차 수출, 수입) 중구 신흥동3가 42번지
    ▷이레테크(박삼열·5·부동산 임대업) 서구 가좌1동 180-176번지
    ▷인디안(김영선·100·신발 제조업) 서구 가좌1동 157-6번지
    ▷인에스코(정광식·50·철강,화학,도.소매,무역,제조) 남동구 고잔동 630번지 에이-231
    ▷잡스토리(박효원·4·취업컨설팅) 동구 송림4동 295번지 인천산업용품유통단지 21동 311호
    ▷정감(박선아·1·광고중개업) 연수구 동춘2동 937번지 제 3층 제320호
    ▷제노코퍼레이션(김윤경·10·도, 소매업(의류, 가죽 및 악세서리)) 서구 검암동 596-3번지 대림프라자 401호
    ▷제이케이홀딩스(권수정·5·부동산 임대업) 남동구 간석3동 111-5번지 간석도시타워 10층 1003호
    ▷중원아이앤디(김영상·1·주택건설업) 서구 완정로45번길 28, 601호(마전동, 정우프라자)
    ▷지피케이(김철의·50·반도체관련장비 부품, 히터제작업)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75블럭 5로트 646-4번지
    ▷지현테크(김준식·50·금형 재료, 부품 제조 및 판매업) 계양구 효성2동 605-10번지 3층
    ▷천하무역(권일남·30·식품 및 잡화 수출업) 부평구 부개3동 498-11번지 신성프라자 502-6호
    ▷천해수산(김영창·50·육상 및 해상종묘 생산어업) 옹진군 영흥면 외리 247-21
    ▷청정포항(김정주·298·임대형 민간투자사업) 연수구 송도동 36번지 포스코이앤씨타워 1-14층
    ▷케스트(명순희·50·기계 및 플랜트제조업) 남동구 논현동 434-4번지
    ▷케이씨웍스(이재옥·10·기타도급업) 남구 주안1동 190-5번지 인혜빌딩 401호
    ▷케이앤제이에듀(이용순·1·학교,학원 및 각종 교육기관에 교육컨텐츠 및 도서,기자재 등의 공급사업) 연수구 선학동 400-3번지 B동 01호
    ▷텃밭세상(이동일·3·한평텃밭 및 상자텃밭을 지역내 공공시설등에 보급서비스) 연수구 연수2동 599-5번지 탑피온 4층
    ▷팀스코리아(강시홍·20·전열히터, 전열기기 제조 및 도,소매업) 서구 심곡동 342-10번지
    ▷필텍엔지니어링(김시현·1·센서개발업) 연수구 송도1동 3-13번지 송도신도시풍림아이원 301동 1804호
    ▷한성특장차(홍성석·10·자동차 부품 도,소매업) 중구 신흥동3가 65-12
    ▷현대엔지니어링(김진숙·100·건축업) 남구 문학동 367-1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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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존 3월 PMI 둔화 속 물가 압박…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압박이 높아지면서 유로존의 민간 경제 활동이 3월에 10개월만에 가장 둔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운송 비용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투입 가격은 3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해 인플레이션 압박이 되살아났다. 24일(현지시간) S&P글로벌이 집계한 유로존의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는 3월에 50.5로 집계돼 2월의 51.9에서 하락했다.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51보다 더 부진한 수치다. 50은 경기 수축과 성장을 구분하는 기준선으로 50을 넘으면 확장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데이터는 전쟁이 시작된 3월 12일부터 20일까지 수집됐다. 유로존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종합 지수도 예상보다 더 크게 하락했다. 프랑스는 3개월 연속 50선 아래로 떨어졌다. 유로존 PMI에서 향후 생산 기대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4년전 이후로 가장 크게 하락했다. 투입 가격은 2023년 2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해 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날 발표된 영국의 3월 구매관리자지수(PMI)도, 민간 부문 전반의 투입 비용은 연료, 운송 및 에너지 집약적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힘입어 3년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해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속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수석 경제학자인 크리스 윌리엄슨은 이 날 “중동 전쟁으로 물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동시에 성장이 억제되면서 유로존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가 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을 울렸다”고 말했다. 그는 “에너지 가격 급등과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 속에서 기업의 비용이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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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과 '가격역전' 될라…면세점 '결단'에 화장품 싸졌다

      국내 주요 면세점이 국산 브랜드 달러 판매가 산정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00원에서 1450원으로 50원 인상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 면세점은 이날부터, 신라·현대면세점은 오는 25일부터 적용한다. 지난해 11월 1350원에서 1400원으로 조정한 이후 약 4개월 만이다.이번 조치는 최근 원·달러 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 선을 돌파하는 등 고환율 현상이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환율이 꾸준히 1450원대를 웃돌았고 지난 23일에는 장중 1510원을 돌파했다. 업계는 기준환율 조정으로 가격 경쟁력 회복 조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기준환율은 면세점이 원화로 매입한 국산 브랜드를 달러 판매가로 환산할 때 적용하는 환율이다. 기준환율이 높아지면 달러 표시 판매가가 낮아지는 구조다. 내·외국인 모두에게 익숙한 국산 프리미엄 K뷰티 제품인 설화수 윤조 에센스(정가 14만원)를 예로 들면, 기준환율 1400원에서는 100달러에 판매되지만, 1450원이 적용되면 약 96.6달러로 내려가 3.4%의 가격 인하 효과가 생긴다.업계가 이번 조정에 나선 것은 '가격 역전' 현상 때문이다. 원화 약세가 심화하면서 세금이 면제된 면세점 가격이 오히려 백화점 판매가보다 높아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기준환율 인상으로 달러 표시 가격을 낮춰 이 역전 현상을 막겠다는 것이다. 다만 달러로 직매입하는 해외 브랜드 상품은 이번 조정과 무관하게 환율 상승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면세업계는 환율 외에도 구조적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870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같은 해 국내 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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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연료팬 트럼프의 전쟁…전기차와 PHEV 수요 늘릴까?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의 여파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해온 내연기관차 대신 소비자들이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로 전환하는 추세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 비중이 높아 이번 전쟁의 타격을 가장 많이 받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이 같은 움직임이 더 거세질 가능성이 높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로 소매 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호르무즈 해협은 평소 페르시아만에서 주로 아시아 국가들로 하루 약 2천만 배럴의 원유와 정제유가 수송되던 통로였다. 호주의 경유 1리터 가격은 3호주달러(2.09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2월 28일 전쟁 발발 이후 약 36% 상승한 것이다. 일본도 휘발유 가격이 18% 급등했다. 한국은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보통 휘발유 기준 가격 상승폭이 2월 28일 대비 약 8.6%에 그쳤으나 이는 3월 13일부터 시행한 석유 최고가격제의 영향에 따른 것이다. 국제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선물은 분쟁 시작 이후 약 42% 상승하여 24일 아시아 시장에서 배럴당 약 103.78달러에 거래됐다. 디젤유와 휘발유 같은 정제 제품의 실물 가격 상승률은 훨씬 더 높았다.경유의 원료인 싱가포르산 가스오일은 2월 27일 이후 104% 급등하여 월요일 배럴당 186.43달러로 마감했다. 휘발유는 91% 상승해 사상 최고치인 배럴당 151.60달러를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의 급등과 공급 부족은 아시아에서 전기 자동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PHEV) 는 물론 전기 오토바이의 인기를 높일 가능성이 크다.전기차와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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