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청년창업에 3년간 5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경남 창원에서 열린 서민금융 간담회에 참석해 예비창업자와 2030청년 세대 등을 지원하는 5천억원 규모의 `청년창업지원펀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5천억원 중 절반은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투자를 원하는 청년 창업자에게 제공하고 전문가의 경영자문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엉덩이 수술 후 웃음이 안 멈춰 `의료사고?` ㆍ中 `열혈 선생님` 화제…쓰레받이 사용도 불사 ㆍ버스 운전사 12명, 단체로 거액 복권 당첨 `677억원` ㆍ이효리 대학시절, ‘볼륨감 최강’ 머리 안 감아도 섹시해 ㆍ유승호 딥키스, 예상 외의 짙은 농도…누나팬들 ‘멘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