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방울, 작년 연결 영업익 80억…전년비 12%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방울은 19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지난해 연결 매출액이 1588억원, 영업이익은 8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에 비해 매출, 영업이익 모두 12%씩 늘어난 수치다. 특히 작년 연결 순이익은 60억원을 기록, 전년 33억원에서 78% 늘어났다.

    이번 연결 실적은 중국 내 4개 법인인 길림트라이방직유한공사, 훈춘트라이침직유한공사, 훈춘쌍방울침직유한공사, 쌍방울상해상무유한공사 등의 흑자 전환 실적이 포함됐다는 설명이다.

    쌍방울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부터 추진해온 동남아·중국 등 해외 사업이 제대로 탄력을 받고 있다"며 "새로 출시를 준비 중인 란제리, 소아복에서 좋은 반응이 예상돼 실적 호조세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독립리서치협회 공식 출범…"소외된 종목 알리는 데 주력"

      한국독립리서치협회(KIRA·The Korea Independent Research Association)가 2일 공식 출범했다. KIRA는 국내 주식시장의 정...

    2. 2

      뤄즈펑 유안타證 대표 "고객중심 경영이 최우선 가치" [신년사]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2일 "올해 지속 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의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

    3. 3

      '설마 설마했는데' 11% 껑충…증권가 '깜짝 전망'에 환호 [종목+]

      셀트리온이 2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하면서 증권가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다.유가증권시장에서 이날 오후 2시 54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장보다 11.6% 오른 20만2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