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 282억 토지 등 취득 결정 입력2012.03.16 10:07 수정2012.03.16 10: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플랜티넷은 16일 자기 사옥 취득을 목적으로 유스페이스로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토지와 건물을 282억91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취득금액은 지난 2010년 자산총액 대비 46.85%에 해당한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경8000조원' 빗장 풀린다…비트코인, 美 퇴직연금 편입 '초읽기' 12조달러(약 1경8000조원)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401k) 시장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백악관이 관련 규제안 최종 검토를 마치면서 연금 내 가상자산 편입이 제도권에서... 2 첫 발 디딘 '토큰증권'…금융위 "퍼블릭 블록체인 도입 신중해야" 토큰증권(STO)법이 본격 시행되기 전 관련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규제 완화와 제도적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취지다.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토큰증... 3 외국인 코스피 3조원 매도…개미가 그대로 받았다 26일 코스피지수가 3% 넘게 하락하며 5400대로 주저앉았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6거래일 연속 코스피 주식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개인들은 3조원 이상 순매수에 나섰다. 삼성전자 4.71%,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