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olf] 백 스윙 시작하면서 손목을 꺾어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린에서 볼 바로 세우기
    미국 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라이언 무어는 그린에서 볼을 바로 세우는 칩샷 구사법을 골프잡지 골프다이제스트에 소개했다.

    ◆적절한 클럽을 고른다=로프트 각도가 큰 웨지를 사용해야 볼이 그린에 떨어지자마자 멈추게 할 확률이 더 커진다. 로프트가 커야 더 많은 백스핀을 만들 수 있다.

    ◆셋업 자세를 바꾸지 마라=백스핀을 많이 주려고 볼을 평소보다 뒤쪽에 놓고 플레이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볼을 공중에 띄우기 더 힘들어진다.

    모든 어프로치샷을 똑같은 위치에서 한다. 볼은 오른발 안쪽에 놓는다. 스탠스는 오픈하지만 클럽페이스는 직각을 유지한다.

    ◆백스윙을 시작하면서 손목을 꺾어라=볼에 스핀을 효과적으로 주기 위해서는 손목의 움직임이 필요하다. 백스윙을 시작하자마자 손목을 꺾은 뒤 임팩트가 이뤄질 때까지 이 형태를 유지하라. 다운스윙이 더 쉽게 된다.

    ◆거리 측정=어프로치샷을 정확히 구사하면 강한 회전이 걸린 볼이 그린에서 2~3번 바운스된 뒤 멈출 것이다. 이를 감안한 목표 지점을 정한 뒤 샷을 한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민체육진흥공단,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하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AI) 신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2. 2

      [포토] 패럴림픽 선수단 금의환향…韓, 13위 역대 최고 성적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앞줄 가운데)은 선수단을 직접 맞이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3. 3

      [포토] 패럴림픽 선수단 금의환향…한국, 역대 최고 성적 13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선수단을 직접 맞이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선수단은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