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고섬, 작년 1Q 실적공시 시한연장 승인 입력2012.03.02 16:19 수정2012.03.02 1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고섬은 2일 지난해 1분기 재무제표의 공시시한 추가 연장을 싱가포르 증권거래소가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중국고섬 측은 "2011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하는 시한을 오는 5월31일까지 추가 연장하는 것에 대해 싱가포르 증권거래소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우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주식 뭐길래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 2 9조 던지더니 '돌변'…외국인, K증시서 '1조 줍줍'한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 3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