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SKT에 유무선공유기 3만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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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보는 제품의 안정성과 성능을 SKT로부터 인정받아 이날 납품을 시작, SKT 망을 신규 신청하는 소비자에게 공급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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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네트워크 상의 PC에 저장된 동영상, 음악, 사진, 문서 등을 외부에서 접속해 별도의 변환 작업 없이 스마트폰 등의 기기로 이용할 수 있다.
심상원 디지털존 대표는 "위보는 시장에 나온 상품을 벤치마킹하고 기존 시장과 상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과 요구사항을 고려해 출시된 제품"이라며 "제품의 안정성과 성능을 인정받아 지속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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