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제일기획에 대해 중국 광고시장 성장 기대감에 목표가 2만4천 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을 비롯한 외국 시장 진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올해 외국 매출이 지난해보다 25.2%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특히 "중국 법인 `제일 차이나`와 자회사 `오픈타이드` 계열의 실적 개선이 부각되는 등 중국 광고시장이 2015년까지 연평균 19.2% 성장해 제일기획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컴공들을 위한 신종 청바지 등장 ㆍ해리포터 작가 J.K 롤링, 성인 위한 소설 쓴다 ㆍ섹시 모델 케이트와 45초간 눈싸움 `이길 수 있겠어?` ㆍ미쓰에이, 보일까 말까 아찔 붕대패션 ㆍ송혜교 고소 `내가 정치인과 스폰서 관계?` 수사 착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