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코어는 모바일용 중앙처리장치(CPU)에서 핵심 부품인 ‘코어’가 4개 사용됐다는 의미다. 코어가 여러 개 사용되면 그만큼 동시에 여러 개의 연산이 가능해 소프트웨어 구동 속도가 빨라진다. 지난해까지는 코어가 2개 쓰인 듀얼코어 CPU가 고급형 스마트폰에 탑재됐다.
이 모델은 엔비디아의 1.5기가헤르츠(㎓)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했다. LTE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쿼드코어 스마트폰은 하반기께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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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귀동 기자 claymo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