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인프라, 본격적 이익 증가국면…'매수'-메리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종금증권은 22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본격적인 이익 증가국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제시했다.

    서정덕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는 DII 매출 회복에 따라 이익의 본격적 증가국면에 진입했다"며 "북미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주력제품(SSL)의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어 미국 부동산시장 회복에 따른 DII의 본격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또 두산인프라코어의 할인 요인이었던 대규모 차입금 일시상환 부담도 거의 해소된 것으로 봤다.

    서 연구원은 "오는 11월 만기가 도래하는 RCPS(상환전환 우선주)에 따른 자금부담도 현재 보유한 현금 8450억원(2011년 3분기말 기준) 및 올 예상 현금창출 1조1000억원을 통해 대응 가능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열흘 안에 결판" 트럼프 한마디에…주가 들썩이는 종목 [종목+]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나타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9만3000원(8.09%) 오른 12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시가총...

    2. 2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3. 3

      매일 역사 쓰는 코스피…"글로벌 수익률 압도적 1위"

      코스피지수가 5700과 5800을 한달음에 뚫은 20일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05% 오르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대신 최근 쉬어간 주도주인 SK하이닉스와 조선·방위산업·원전주가 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