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앤컴퍼니, SV인베스트먼트가 지분 10.1%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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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인베스트먼트는 16일 SV M&A1호 펀드를 통해 우노앤컴퍼니 주식 27만8000주를 장내 시간외 대량매매로 추가 취득, 지분 10.07%를 보유하고 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김영환 SV M&A1호 대표펀드매니저(이사)는 "가발원사분야 고가 고마진 제품의 비중이 증가하고 아프리카 시장의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등 글로벌시장에서 우노앤컴퍼니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올해 예상되는 긍정적인 변화와 작년 추정실적이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아 현재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 SV인베스트먼트는 사업성평가 능력과 그간의 M&A 경험 등을 통해 우노앤컴퍼니가 관련분야 신규사업에 진출할 경우 시너지(상승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우노앤컴퍼니는 가발 소재 업계에서 세계 상위 3위인 업체로 합성사사업부와 안경렌즈 및 스마트폰향 PCB소재 등을 생산하는 화학사업부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65억원과 42억원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김영환 SV M&A1호 대표펀드매니저(이사)는 "가발원사분야 고가 고마진 제품의 비중이 증가하고 아프리카 시장의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등 글로벌시장에서 우노앤컴퍼니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올해 예상되는 긍정적인 변화와 작년 추정실적이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아 현재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 SV인베스트먼트는 사업성평가 능력과 그간의 M&A 경험 등을 통해 우노앤컴퍼니가 관련분야 신규사업에 진출할 경우 시너지(상승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우노앤컴퍼니는 가발 소재 업계에서 세계 상위 3위인 업체로 합성사사업부와 안경렌즈 및 스마트폰향 PCB소재 등을 생산하는 화학사업부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65억원과 42억원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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