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미생물, 작년 영업손 8억…적자전환 입력2012.02.15 17:02 수정2012.02.15 17: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성미생물은 15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8억1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71억4800만원으로 2.2%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4억700만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2 27일부터 '석유 최고가' 1934원…주유소선 2000원 웃돌 듯 27일부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와 경유 최고가격이 L당 각각 1934원, 1923원으로 210원씩 오른다.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와 경유에 물리는 유류세를 인하했지만, 주유소 마진을 고려한 소... 3 5兆어치 '국고채 바이백'…시장금리 진정 정부가 급등하는 채권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국고채 5조원어치를 사들여 만기 이전에 상환한다. 다음주 발표할 예정인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에도 국고채 조기 상환을 위한 사업을 편성한다. 국고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