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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증권사 추천종목]한국타이어·현대글로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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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신규 추천종목>
    -한국타이어 (천연·합성고무 등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생산성 개선과 함께 해외공장 증설에 따른 안정적인 외형 성장 부각)

    -제일모직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용 재료를 중심으로 한 신규사업의 높은 성장성. 삼성전자 투자확대 전망에 따른 반도체 공정소재 부문 수혜)

    -현대제철 (자동차 외판용 열연 생산량 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국내외 건설수요 회복에 따른 봉형강 마진 상승 가시화)

    -성우하이텍 (현대·기아차 해외 공장에 따른 글로벌 현지화가 일단락. 향후 매출처 다변화 기대. 체코법인 지분 매각, 러시아법인의 실적 턴어라운드로 지분법 이익 개선 전망. 지난 11월 고점 대비 약 55%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추천 제외종목>
    -진성티이씨 (이익실현)

    -GS (이익실현)

    -CJ오쇼핑 (종목교체)

    ◆우리투자증권

    <신규 추천종목>
    -현대글로비스 (완성차 및 벌크선 해상운송사업 급증세와 더불어 현대차와 기아차의 신차 판매 효과로 매출액이 급증할 전망이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도 지속될 전망. 현대글로비스의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8조7902억원 (전년 대비 16.5% 증가), 4739억원(39.6% 증가)으로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SIMPAC (작년 기준 전방 산업은 자동차 70%, 디스플레이 30%로 구성. 자동차 업황 호조와 설비투자 확대로 작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2197억원, 영업이익 324억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내년에도 신흥국의 자동차 수요 확대와 선진 시장의 경기 회복으로 자동차 시장은 호조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적호조세는 이어질 전망. 주가는 내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1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판단)

    <추천 제외종목>
    -LG (적정수익률 달성)

    -휴켐스 (적정수익률 달성)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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