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상장 사람인에이치알 "공모자금 소셜서비스 투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리쿠르팅 전문기업 사람인에이치알(HR)의 이정근 대표이사는 2일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으로 공모한 자금을 소셜 서비스 론칭, 취업 서비스 인프라 업그레이드 등에 투입해 2014년까지 업계 1위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사람인은 2005년 설립된 리크루팅 업체다. 동종업계에선 후발주자지만 최근 취업포탈 방문자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4년간 연평균 54.3%씩 성장했고 지난해 9월 말 기준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달성해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사람인은 오는 21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으로 2일과 3일 양일간 기관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격을 확정할 계획이다. 일반공모 청약은 9, 10일 실시된다.
김태호 기자 highkick@hankyung.com
사람인은 2005년 설립된 리크루팅 업체다. 동종업계에선 후발주자지만 최근 취업포탈 방문자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4년간 연평균 54.3%씩 성장했고 지난해 9월 말 기준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달성해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사람인은 오는 21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으로 2일과 3일 양일간 기관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격을 확정할 계획이다. 일반공모 청약은 9, 10일 실시된다.
김태호 기자 highkic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