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이닉스, 강세…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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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9시 2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400원(1.47%) 오른 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 연속 오르는 강세다.
하이닉스는 이날 지난 4분기 영업손실이 1674억원으로 전녀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직전 분기(2767억원 적자)에 이어 두 분기 연속 적자를 지속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 줄어든 2조5531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적자는 컨세서스(시장 평균 추정치)인 2174억원 적자보다 개선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하이닉스의 실적이 오는 2분기 1353억원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2일 오전 9시 2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400원(1.47%) 오른 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 연속 오르는 강세다.
하이닉스는 이날 지난 4분기 영업손실이 1674억원으로 전녀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직전 분기(2767억원 적자)에 이어 두 분기 연속 적자를 지속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 줄어든 2조5531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적자는 컨세서스(시장 평균 추정치)인 2174억원 적자보다 개선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하이닉스의 실적이 오는 2분기 1353억원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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