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올해 4조2000억 시설투자 계획(1보) 입력2012.02.02 07:21 수정2012.02.02 07: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닉스는 2일 올해 해외법인을 포함 입고기준 4조2000억원의 시설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공시했다.D램 및 낸드 등 직접 부분에 3조4000억원, 설비 및 간접 부분에 8000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했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기업은 퇴직연금 수익률도 높다?…금감원 "고금리 상품 차별 추천"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A사의 대기업(300인 이상) 고객의 운용수익률은 평균 약 3.8%으로 영세기업(30인 미만) 수익률 2.8%보다 1%포인트 높았다. 금융감독원은 판매 물량이 한정된 고금리 정기... 2 국힘, 코인 과세 '전면 폐지' 당론 확정…"이중과세·국세청 준비 미흡" 국민의힘이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소득세 과세를 '전면 폐지'하는 것으로 당론을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25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 코인원 본사에서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 3 키움증권, 자산관리 잔고 10조원 돌파 키움증권은 고객들이 맡긴 자산관리(WM) 잔고가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월 9조원을 돌파한 뒤 두달여만에 1조원이 더 불어났다. 잔고를 구성하는 주요 상품은 연금저축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