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 러시아 이통사와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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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프리트(대표이사 이창석)가 러시아 이동통신 기업인 CDCOM社(www.cdcom.ru)와 지난 18일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전했다
인스프리트는 CDCOM을 통해 이동통신 서비스 전반에 걸친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우선 N스크린 플랫폼 및 스마트네트워크 솔루션을 비롯해 어플리케이션 마켓과 최근 런칭한 소셜 브라우저 기반 SNS '큐블릿' 등을 공급한다.
보유 서비스 플랫폼과 솔루션으로 러시아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와 포털들을 대상으로 초기 시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CDCOM은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의 주요 이동통신사와 포털을 대상으로 모바일 솔루션과 하드웨어를 공급한다. 러시아 정부와 포털에 디지털 지도를 제공하고, 네비게이션 서비스와 오디오북 등의 콘텐츠 유통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최재환 인스프리트 글로벌 경영총괄 전무는 "러시아의 휴대폰 보급율은 147%, 3G 이동통신 시장은 연평균 40%씩 증가하고 있다"면서 "또 정부 주도로 4G LTE 개발에 집중하고 있어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최 전무는 "국내 시장 성과를 기반으로 4G LTE 대응 솔루션 공급도 확대해 러시아 시장과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의 독립국가연합(CIS)으로 단계적으로 시장을 확장할 것"이라며 "네트워크의 고도화에 따른 대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증가할 것으로 점쳐지는 만큼 관련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인스프리트는 CDCOM을 통해 이동통신 서비스 전반에 걸친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우선 N스크린 플랫폼 및 스마트네트워크 솔루션을 비롯해 어플리케이션 마켓과 최근 런칭한 소셜 브라우저 기반 SNS '큐블릿' 등을 공급한다.
보유 서비스 플랫폼과 솔루션으로 러시아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와 포털들을 대상으로 초기 시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CDCOM은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의 주요 이동통신사와 포털을 대상으로 모바일 솔루션과 하드웨어를 공급한다. 러시아 정부와 포털에 디지털 지도를 제공하고, 네비게이션 서비스와 오디오북 등의 콘텐츠 유통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최재환 인스프리트 글로벌 경영총괄 전무는 "러시아의 휴대폰 보급율은 147%, 3G 이동통신 시장은 연평균 40%씩 증가하고 있다"면서 "또 정부 주도로 4G LTE 개발에 집중하고 있어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최 전무는 "국내 시장 성과를 기반으로 4G LTE 대응 솔루션 공급도 확대해 러시아 시장과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의 독립국가연합(CIS)으로 단계적으로 시장을 확장할 것"이라며 "네트워크의 고도화에 따른 대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증가할 것으로 점쳐지는 만큼 관련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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