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관·외인 매수에 소폭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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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소폭 상승 출발해 하루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39포인트(0.65%) 오른 523.24를 기록 중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마틴 루터 킹 기념일'을 맞아 휴장했다.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유럽 주요 증시가 프랑스의 단기 채권 발행 성공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다만 이날 오후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신용등급을 기존 최고등급이던 'AAA'에서 'A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기관이 5억원, 외국인이 1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4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
오락문화, 제약, 비금속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오르고 있다. 건설, 인터넷, 소프트웨어, 음식료·담배 등이 1% 이상 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다수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10위권 내에서는 메디포스트만 7.85% 급락 중이다. 다음, 안철수연구소,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는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5개 등 663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164개 종목이 내리고 있고, 209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17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39포인트(0.65%) 오른 523.24를 기록 중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마틴 루터 킹 기념일'을 맞아 휴장했다.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유럽 주요 증시가 프랑스의 단기 채권 발행 성공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다만 이날 오후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신용등급을 기존 최고등급이던 'AAA'에서 'A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기관이 5억원, 외국인이 1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4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
오락문화, 제약, 비금속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오르고 있다. 건설, 인터넷, 소프트웨어, 음식료·담배 등이 1% 이상 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다수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10위권 내에서는 메디포스트만 7.85% 급락 중이다. 다음, 안철수연구소,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는 1%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5개 등 663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164개 종목이 내리고 있고, 209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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