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의 '꼬꼬면' 1억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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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출시된 봉지면이 현재까지 8600만개, 11월 출시된 용기면은 1400만개 팔렸다. 개그맨 이경규 씨가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뒤 상품화돼 식품업계 최대 히트상품에 오른 꼬꼬면은 1초당 7개꼴로 팔리는 매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팔도는 국내에서의 인기를 해외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올해 미국을 포함한 20개국에서 상표 출원을 하고 수출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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