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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양산 에덴벨리도 본격 스키시즌, 스키장비 잘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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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양산 에덴벨리도 본격 스키시즌, 스키장비 잘 고르는 법?
    추운 날씨로 스키시즌이 한참인 가운데 강원도나 무주가 먼 경남인들은 양산 에덴벨리 리조트에서 스키시즌을 즐긴다. 에덴벨리 리조트는 스키와 골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영남 최고의 3세대 사계절 레저 복합리조트다. 영남 알프스라 불리는 태백산맥의 끝자락 신불산 1200m 고지에 위치해있다.

    본격적인 스키시즌이라 스키어들의 스키장비 렌탈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성수기인 만큼 렌탈도 쉽지 않다. 일부 비양심적인 스키장비 렌탈업체들은 장비를 싸게 렌탈해주는 것처럼 고객들을 유혹하기도 한다.

    제대로 된 스키장비를 고르기 위해서는 스키장비를 체크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간단한 점검을 통해 제대로 된 스키장비를 고를 수 있다. 이에 하이얀스키·보드는 스키 장비를 점검하는 요령을 알려준다.

    먼저 엣지를 점검해야 한다. 시즌 마감 후 정비를 하지 않은 스키는 엣지에 녹이 많이 슨다. 녹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에는 스키가 잘 미끄러지지 않고 스키 컨트롤을 위한 엣징이 잘 되지 않아 슬로프에서 사고가 날 위험이 크다.

    스키 바닥(스키베이스)은 깨끗해야 한다. 슬로프 설면은 의외로 깨끗하지 않다. 정설차가 흘리는 기름때가 묻어있기 때문에 스키 베이스에도 기름때와 눈 위로 내려앉은 먼지 등의 오염물질이 묻는다.

    스키 베이스의 상처도 눈여겨봐야 한다. 베이스에 생긴 상처는 위치와 크기에 따라 스키의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스키의 측변벽과 엣지 사이에 틈이 있는지 없는지를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균열이 방치되어 있다면 스키의 휘는 범위가 점점 커지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인딩의 안전도를 검사하는 것이다. 바인딩이 노후화 될 경우 넘어지는 순간 바인딩에서 부츠가 풀리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강도가 낮을 경우 스키를 타는 중에 바인딩이 풀려 사고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양산 에덴벨리 렌탈샵 하이얀스키는 다량의 스키보드장비를 보유하여 스키를 즐기기에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에덴벨리콘도와 에덴벨리 근처의 숙박, 스키보드 강습, 리프트할인권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남 양산 에덴벨리도 본격 스키시즌, 스키장비 잘 고르는 법?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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