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KCC, 현대重 지분 매각 소식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CC가 보유하고 있던 현대중공업 지분 매각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6분 현재 KCC는 전날 대비 10.00% 오른 3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KCC는 이날 투자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현대중공업 주식 249만주를 이날 개장전 시간외 대량매매방식으로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금액은 6972억원이며, 처분 후 지분율은 3.12%(236만9393주)로 변동된다.

    증시전문가들은 최근 KCC가 보유하고 있던 만도(6369억원), 현대차(2397억원), 현대중공업(6972억원) 지분을 매각하면서 확보한 현금이 기업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빚투 몰빵에 계좌 녹았다…'손실 3배' 청년 개미들 피눈물

      중동 지역 불안으로 코스피가 급락한 이달 초 신용융자를 활용한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소액 투자자의 경우 일반 투자자보다 손실률이 3배 이상 커 ‘빚투’에...

    2. 2

      "주가 방치하면 2군 강등"…살생부 뜨자 상한가 뚫은 종목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금융당국이 코스닥 시장을 2개 리그 구조로 개편해 승강제를 도입하고, 저(低)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의 리스트를 공개해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는 등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증권가는 이에 중소형주(...

    3. 3

      1년동안 쉼없이 오른 증시…곳곳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

      한국 증시가 1년 가까운 상승 랠리 끝에 과열 논란에 휩싸였다. 변동성 확대와 실적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 부담을 둘러싼 경고가 나오고 있다.22일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현재 5781.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