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있는 아침] 열심히 일한 당신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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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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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다시 들여다보면 스스로 묻게 된다. 저 노동자는 정말 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땡볕의 노동에서 벗어나 작은 가게 주인이 되는 소박한 꿈을 꾸고 있진 않을까.
베르트랑은 멋진 풍경만을 위해 카메라를 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의 사진은 지구의 모습과 그 뒤에 녹아 있는 아픔과 사연까지 보여준다.
신경훈 편집위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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