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 포스코가 116억 손해배상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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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이엔티는 10일 포스코가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 116억12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인선이엔티 측은 "순천지원 제 2 민사부는 2011년 12월 13일 조정 추진을 위해 포스코 및 당사에 청구금액 확정을 요청했고, 이에 포스코는 1월 2일자로 당사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사건번호 2009가합3341) 청구금액을 금 1억 1000만원에서 금 116억 1243만원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지난 2009년 10월 22일 인선이엔티를 상대로 손해배상금 1억1000만원을 청구했으며 이에 인선이엔티도 2009년 10월 26일자로 포스코를 상대로 1억1000만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회사 측은 "당사 또한 재판부의 조정 취지에 따라 현재, 포스코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사건번호 2009가합3464(반소)) 청구금액을 확정하기 위해 확장될 금액을 검토 중"이라며 "향후 적극적이고 강력한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인선이엔티 측은 "순천지원 제 2 민사부는 2011년 12월 13일 조정 추진을 위해 포스코 및 당사에 청구금액 확정을 요청했고, 이에 포스코는 1월 2일자로 당사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사건번호 2009가합3341) 청구금액을 금 1억 1000만원에서 금 116억 1243만원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지난 2009년 10월 22일 인선이엔티를 상대로 손해배상금 1억1000만원을 청구했으며 이에 인선이엔티도 2009년 10월 26일자로 포스코를 상대로 1억1000만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회사 측은 "당사 또한 재판부의 조정 취지에 따라 현재, 포스코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사건번호 2009가합3464(반소)) 청구금액을 확정하기 위해 확장될 금액을 검토 중"이라며 "향후 적극적이고 강력한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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