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입은 '버드와이저' 입력2012.01.10 17:36 수정2012.01.11 04: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비맥주는 수입 맥주 ‘버드와이저’(사진) 디자인을 새단장했다. 디자인 교체는 버드와이저가 출시된 1936년 이후 12번째로, 2001년 이후 11년 만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새 디자인은 강렬한 빨간색의 나비넥타이 무늬를 강조했으며, 다음달까지 355㎖와 500㎖ 캔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전쟁 후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오른 이유는? 비트코인이 10일(현지시간) 7만1천달러를 넘어서며 이란 전쟁이 시작된 후 전통적 안전 자산인 금보다 더 크게 올랐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전 이란과의 전쟁이 예상보다 짧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 2 "미국 여행 계획했는데"…4인 가족, 해외 가려다가 '화들짝' [플라잇톡] "유류할증료 계속 오를지 모르니 여름휴가 준비를 미리 해야겠어요."다음달 해외여행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이란 사태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 역시 대폭 ... 3 AT&T, 미국 광섬유 및 무선네트워크 등에 368조 투자 미국의 통신업체 AT&T는 향후 5년간 미국 내 네트워크 인프라 확장에 2,500억 달러(약 368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10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AT&T는 광섬유 및 무선 네트워크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