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지성, 미얀마 진출 입력2012.01.10 17:54 수정2012.01.11 04: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법무법인 지평지성이 한국 로펌(법률회사)으로는 처음으로 미얀마에 진출했다. 지평지성(대표변호사 양영태·사진 오른쪽)은 최근 미얀마 양곤에서 이 나라 대표 로펌 중 하나인 ‘NK리걸’ 및 회계·컨설팅법인 ‘WIN 컨설팅’과 각각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IMA 3호 사업자에 NH투자證…미래에셋·한투와 3파전 본격화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업무를 할 수 있는 3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됐다. 앞서 인가를 받은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IMA 3파전’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2 코스피, 반도체 대장주 덕에 5900선↑...'20만전자·100만닉스' [HK영상]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5% 넘게 급등하며 5900선을 회복했습니다.1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4.55포인트, 5.04% 오른 5925.03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3 [포토] 삼성전자 주총에서 인사말 하는 전영현 부회장 18일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