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테크놀로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입력2012.01.06 15:34 수정2012.01.06 15: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6일 에이프로테크놀로지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거래소는 에이프로테크놀로지가 지난해 12월30일에 계약 해지를 공시해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에이프로테크놀로지는 일본 기업과 체결한 16억5900만원 규모의 DVR 카메라 공급 계약이 일본 대지진 및 경기 침체 등의 이유로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새해 첫날부터 코스피 날았다…사상 최고 4309 마감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46포인트(2.27%) 뛴 4309.63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마켓칼럼] 삼성전자·하이닉스 적정 수준…대형 반도체주 강세 지속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신긍호 트라움자산운용 상무올해 들... 3 한국독립리서치협회 공식 출범…"소외된 종목 알리는 데 주력" 한국독립리서치협회(KIRA·The Korea Independent Research Association)가 2일 공식 출범했다. KIRA는 국내 주식시장의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