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양약품, 백혈병 신약 승인에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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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이 백혈병치료제 '슈펙트'의 식품의약품안전청 승인 소식에도 하락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5분 현재 일양약품은 전날보다 2050원(5.78%) 내린 3만3400원을 기록 중이다. 일양약품은 전날까지 닷새 연속 상승했었다. 승인 기대감으로 몰렸던 투자자들이 재료 노출로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식약청은 이날 일양약품이 개발한 슈펙트(성분명 라도티닙)에 대한 제조품목 허가를 내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계 4번째 백혈병치료제이자 18번째 국산 신약이 탄생하게 됐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5일 오전 9시5분 현재 일양약품은 전날보다 2050원(5.78%) 내린 3만3400원을 기록 중이다. 일양약품은 전날까지 닷새 연속 상승했었다. 승인 기대감으로 몰렸던 투자자들이 재료 노출로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식약청은 이날 일양약품이 개발한 슈펙트(성분명 라도티닙)에 대한 제조품목 허가를 내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계 4번째 백혈병치료제이자 18번째 국산 신약이 탄생하게 됐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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