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123억 규모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 입력2012.01.04 16:21 수정2012.01.04 16: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니슨은 4일 계열사인 원앤피와 123억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 관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19일까지다.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본격 양산 소식에 8%대 급등 현대제철 주가가 27일 장중 급등세다. 전날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에 대한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28분... 2 "끝까지 보는 영상에 집중" 대신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체류시간 급증 대신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의 연간 시청시간이 2024년 77만7000시간에서 작년 183만시간으로 135%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채널 구독자 수도 작년 한해 동안 8만명 늘었다고... 3 "수익률 96.33% 대박"…삼성전자 쓸어담은 개미들 신났다 코스피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는 등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 등이 증시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7일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40분께 1.43% 하락한 6216.9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