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컴넷, 지창배·이정우 각자 대표 체제로 입력2012.01.02 15:49 수정2012.01.02 15: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청호컴넷은 2일 강대영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지창배·이정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지 대표는 청호엔터프라이스 대표이사와 청호컴넷 회장을 맡고 있다. 이 대표는 청호컴넷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디지털자산TF, 지분규제·스테이블코인 '절충' 수용…3월 초 통합안 마련 금융당국에 강하게 맞서온 더불어민주당 소속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한발 물러서 3월 초 절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입법 지연이 장기화되면서 빠르게 첫 단추를 끼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24일 디지털자산... 2 "기대 이하 실적" 평가에도…코스맥스 목표가 줄상향 이유 [종목+]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의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해 증권사들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를 내놨지만 되레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사례가 줄을 이었다. 올해 미국과 중국에서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3 미래에셋證, 6354억어치 배당·자사주 소각…'역대 최대' 규모 미래에셋증권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354억 원 수준의 주주환원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현금 및 주식 배당, 자사주 소각, 신임 사외이사 선임 등을 결의했다.결정된 배당총액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