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업종내 최고 성장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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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2일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소프트웨어업종 최고의 성장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했다.
정우철 연구원은 "한글과컴퓨터는 국내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또 모바일 및 클라우드 분야에서 강력한 성장 모멘텀(상승동력)이 발생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앞으로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이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수혜를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정보기술(IT) 인프라가 PC 기반에서 온라인과 모바일 기반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한글과컴퓨터는 이미 온라인과 모바일 서비스를 위해 '씽크프리' 제품을 출시했다"며 "지난해부터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고, '씽크프리 클라우딩'은 독일 지멘스에 제공하기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씽크프리 모바일'은 삼성전자 등의 단말기에 탑재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2011년 씽크프리 매출액은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한 107억원에 달한 것이란 추정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1.9%와 85.3% 증가한 576억원과 20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고, 올해는 15.0%와 25.8% 늘어난 662억원과 252억원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정우철 연구원은 "한글과컴퓨터는 국내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또 모바일 및 클라우드 분야에서 강력한 성장 모멘텀(상승동력)이 발생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앞으로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이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수혜를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정보기술(IT) 인프라가 PC 기반에서 온라인과 모바일 기반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한글과컴퓨터는 이미 온라인과 모바일 서비스를 위해 '씽크프리' 제품을 출시했다"며 "지난해부터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고, '씽크프리 클라우딩'은 독일 지멘스에 제공하기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씽크프리 모바일'은 삼성전자 등의 단말기에 탑재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2011년 씽크프리 매출액은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한 107억원에 달한 것이란 추정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1.9%와 85.3% 증가한 576억원과 20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고, 올해는 15.0%와 25.8% 늘어난 662억원과 252억원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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