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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개인 '매수'에 강보합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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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강보합세를 나타내며 하루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15포인트(0.23%) 오른 502.52를 기록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크리스마스 연휴로 휴장했다.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 증시도 휴장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닥지수는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은 2억원, 외국인은 1억원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4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의료·정밀기기, 소프트웨어, 오락문화, 출판·매체복제, 건설, 종이·목재, 통신장비, 통신서비스, 음식료·담배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기타 제조, 방송서비스, 디지털컨텐츠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다. 다음, CJ오쇼핑, 메디포스트, 안철수연구소가 떨어지고 있는 반면 서울반도체, 포스코ICT, CJ E&M, 에스에프에이 등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3개 등 528개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271개 종목은 내리고 있고, 238개 종목은 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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